산업재 유통·제조사를 위한 AI 직원
지금은 고객 요청을 읽어 사양·품번·가격을 확인하고 견적 초안을 만듭니다. 여기서 주문·발주·서류 작성·배송 배차로 확장해, 산업재 유통과 제조를 잇는 AI 직원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ERP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쓰고 계신 이카운트·더존·SAP 그대로, 그 앞에 붙어서 일합니다.
귀사 업무로 데모 요청3상 380V 모터 5.5kW와 감속기 1:30, 2세트 필요합니다.
기존 설비 축 규격에 맞아야 해요.
다음 주 설치인데 가능한 제품이 있을까요?
출력·감속비 확인 · 축과 플랜지 치수 대조
설치 공간 확인 후 가격·납기 비교
납기가 급하면 기존 설비 치수부터 확인해 대안을 좁혀요
사양별 납기·가격·품질 비교는 확장 중인 기능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산업재 예시
취급 품목이 달라도 도입 기업의 카탈로그를 바탕으로 품번과 규격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모터 · 감속기 · 베어링
펌프 · 밸브 · 배관 자재
인버터 · 센서 · 차단기
공구 · 용접재 · 안전용품
지금 할 수 있는 일
카톡 캡처·메일·사진·엑셀을 올리면 품목과 수량을 정리해요.
도입 기업의 카탈로그에서 후보를 찾고, 규격이 애매하면 확인할 항목으로 남겨요.
거래처 단가와 부가세를 적용해 견적 초안을 만들어요. 금액은 코드로 계산해요.
사람이 확인하고 보내요. 주문 뒤 판매입력 누락과 입금 확인도 챙겨요.
하역장비 유통사 도입 성과
하역장비 유통사 견적 업무 기준
대안 검토와 조건 조율에 걸린 기간
도입 전 월 발송량을 100으로 환산
하역장비 유통사 비교 견적 기준
하역장비 유통사 비교 견적 기준
하역장비 유통사 도입 사례에서 측정한 운영 수치. 가격과 납기는 제안 조건 비교이며, 견적 종류·품목·거래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장 방향
산업재는 조건이 복잡합니다. 납기·가격·품질을 함께 비교해 가장 맞는 규격이나 맞춤 제작안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확장합니다.
주문제작 조건을 공장에 전달하고, 발주서와 거래명세서 같은 서류를 한 흐름에서 준비하도록 확장합니다.
납기 약속부터 출고 일정, 배송 차량 배차까지 주문 이후의 일도 연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변화
어떤 사양이 언제,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더 적합한 제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수요에 맞춰 필요한 시점에 만들고, 불필요한 재고와 비용을 줄여 가격과 납기를 낮추는 것이 엔더스의 장기 목표입니다.
하역장비 유통사의 견적 업무에 엔더스를 도입했습니다. 고객 문의를 견적 초안으로 만들고, 담당자가 확인해 발송한 뒤 주문·입금까지 관리하는 업무 흐름에 맞춰 다듬고 있습니다.